서울시향 니콜라이 루간스키의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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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연기간2026.02.12 (목) ~ 2026.02.12 (목)
공연장소예술의전당 [서울] 콘서트홀
공연시간목요일(19:30)
관람연령만 7세 이상
티켓가격R석 100,000원, S석 80,000원, A석 50,000원, B석 30,000원, C석 10,000원
출연진뤼도비크 모를로, 니콜라이 루간스키 등
주관 ∙ 주최(재)서울시립교향악단

 

[공연소개] ‘내게는 러시아 작곡가의 작품만큼이나 쇼팽이 중요하다’라고 그간 발매된 니콜라이 루간스키의 앨범은 말한다.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정돈된 쇼팽 연주로 호평받아 온 그가 이번에 서울시향과 함께 할 작품은 프레데리크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번. 협주곡이지만 솔리스트가 작품의 서사를 주도적으로 끌고 가는 이 작품에서 루간스키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자못 궁금해진다. 이번 공연의 지휘자 뤼도비크 모를로의 서울시향 방문도 반갑다. 지난 2019년 서울시향을 마지막으로 지휘한 이래 다시 악단 앞에 설 모를로는 엑토르 베를리오즈의 오페라 〈트로이인〉의 ‘왕실의 사냥과 폭풍우’를 들려준 뒤 2부에 마련한 로베르트 슈만의 교향곡 2번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. 전반적으로 건강한 악상이 담겨 있는, 걱정 없는 전성기의 슈만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. [PROGRAM] 2026 서울시향 니콜라이 루간스키의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① Nikolai Luganski plays Chopin's First Piano Concerto 베를리오즈, 오페라 <트로이인> 중 '왕실의 사냥과 폭풍우' Berlioz, Chassa Royale et Orage from Opera 'Les Troyens' 쇼팽, 피아노 협주곡 제1번 Chopin, Piano Concerto No. 1 in E minor, Op 11 슈만, 교향곡 제2번 Schumann, Symphony No. 2 in C major, Op. 61 * 프로그램 및 연주자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.